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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엔, TPO 신규 회원도시 온라인 가입행사 개최“
등록일 2020.09.28 조회 241
비엔티엔 2020.09.09~2020.09.09 장소비엔티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이하 TPO)는 지난 99일 수요일,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의 기구 회원 가입 행사를 가졌다. 비엔티엔은 제 34회 운영위원회에서 회원이 되었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TPO 회장단 도시, 운영위원도시 의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TPO 김수일 사무총장의 개막사, 비엔티엔 신라봉 쿠파툰 (Ph. D. Sinlavong Khoutphaythoune) 시장의 회원가입 선언식 및 가입 증서 전달식과 감사인사, 참가 대표단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TPO 김수일 사무총장은 “비엔티엔의 관광발전을 염원하며 나아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공동번영을 기원한다“고 전하며 비엔티엔의 가입을 축하하고, “관광산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세계 경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각국 도시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엔티엔의 문화 관광 정보 국장 빌라본 찬탈라티(Vilayvone Chanthlathy)는 김수일 사무총장과 함께 선서를 나누며 회원으로서 적극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비엔티엔 시장은 “도시의 기구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준 운영위원 도시들과 TPO 사무국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하며, TPO와 함께함으로써 관광 상품 개발,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관광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TPO 회장도시인 부산광역시 대표는 “앞으로 비엔티엔과 부산광역시 간 긴밀한 협력과 상생을 통해 양 도시가 세계적 관광도시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며, TPO를 중심으로 많은 회원도시와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후 울산광역시, 전주시, 파리아만, 타이핑, 광저우, 산야, 자카르타, 후쿠오카, 이포와 호치민의 가입축하인사가 이어졌다.

한편, TPO 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의 발병으로 인해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향후 관광정상화에 대비하여 회원도시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국내ㆍ외 관광 네트워크를 확장해나가는데 힘쓰고 있다. 비엔티엔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유적지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해 연간 36만 명의 관광객을 수용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관광 요충로서, 이번 비엔티엔의 회원가입을 통해 기존 TPO 회원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

관련 영상은 TPO 공식 홈페이지(www.aptpo.org)와 유튜브 공식계정(TPO Secretariat)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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