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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 1 회 TPO 웨비나
등록일 2020.07.31 조회 352
2020.07.07~2020.07.07 장소


 

-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업 회복 -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 주최하는 1 '2020 TPO 웨비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2020 7 7 화요일 오전 11(한국시간)부터 '코로나19 관광업 회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아태평양 지역의 127 지방 정부를 포함해 TPO 회원 도시에서 450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례 없는 사태에 맞서 각국 정부들이 주어진 상황 내에서 최대한 빠르고 추진력 있게 코로나19 대응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TPO TPO 회원 도시들의 경험과 노하우, 전문 지식을 나누고 확고한 방향을 제시해야할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통해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상호 지원 체계를 만들고 광광업을 되살리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전체 회원 도시들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조직적으로 대응하고 관광업을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을 목표로 1 TPO 웨비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가상 회의는 TPO 사무 총장인 김수일 교수의 기조 연설로 시작되었으며 TPO 대표 도시인 부산시의 축하 메시지와 TOP 공동 대표 도시인 파리아만, 인도네시아, 울산, 타이핑, 말레이시아 등에서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여기에 코로나19관련 회원 도시들의 대응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후에는 회원 도시들의 고위급 관리들이 관광회복을 위한 도시간 협력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

사례 발표 및 제안은 다음과 같다.

m 사례 발표

- 부산(한국), 빔다타(네팔), 포산(중국), 호치민(베트남), 쿠알라 캉사(말레이시아), 붕따우(베트남), 욕야카르타(인도네시아)

m 제안

-     우바우(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인도네시아), 이포(말레이시아)

사례 발표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회원 도시들의 대응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회원 도시들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할 있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1 TPO 웨비나는 회원 도시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대화를 위한 장이 되기에 충분한 역할을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는 TPO회원 간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개설하자고 제안했다. 회원 도시들의 경험을 나누고 관광업 재개를 위해 회원 도시들이 서로 협력하자는 취지에서다. TPO사무국은 현재 TPO 온라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TPO 회원 도시들은 온라인 웨비나와 후속 회의를 통해 직접 만나 대응책을 논의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같은 만남은 관광업 회복을 위한 협력으로 이어질 있는 귀중한 자산이자 궁극적으로는 작금의 코로나19 사태를 돌파할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있을 것이다. TPO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제 10 TPO 총회 2021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회에서 보다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도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영향과 포스크 코로나19 세계에 대한 분석과 전문적인 견해도 후속 웨비나에서 제시될 예정이다. 1 TPO 웨비나에 대한 비디오를 포함해 모든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TPO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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