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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주요 유원지, 영업 재개 발표
등록일 2020.06.19 조회 408
오사카 2020.06.19~2020.06.19 장소오사카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1일 긴급사태 선언을 비롯한 대규모 시설 사용중지 요청이 해제됨에 따라 619일부터 파크의 일반 영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당분간 지역을 한정해서 간사이(關西) 24(오사카부, 교토부, 효고현, 시가현, 나라현, 와카야마현) 거주자 및 연간 이용권 보유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영업 재개에 앞서 68~15일은 소프트 오픈(사전 오픈)하는데, 이 때는 연간 이용권을 보유하고 사전에 예약한 오사카부 거주자만을 대상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615~18일은 연간 이용권 보유자뿐만 아니라 사전 판매 티켓을 구매한 오사카부 거주자도 입장 가능하다.

19일 일반영업을 재개한 후에는 당분간 간사이 24현 거주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며, 입장할 때는 연간 이용권을 소지하거나 일자가 지정된 예매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티켓은 4일부터 USJWEB 티켓 사이트 등에서 판매하며, 당분간 파크입구의 티켓 부스에서는 티켓을 판매(당일 판매)하지 않는다.

USJ는 향후의 영업에 대해서 국가가 공표한 유원지 · 테마파크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예방 가이드라인에 따르는 것은 물론, 일본 국내외 정세 및 보건행정기관과 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철저한 위생강화대책을 마련한 다음 단계적으로 수용 인원을 제어하면서 파크운영을 재개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QR코드를 활용해서 감염 확대를 제어할 목적으로 오사카부가 구축한 오사카 코로나 추적시스템을 도입하여 파크에 입장하거나 식당을 이용할 때 모든 이용객의 이메일을 등록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229일부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임시휴업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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