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8회 tpo총회

TPO MEMBERS

울산 울주

울산광역시에 속한 군. 군청 소재지는 울주군이 아닌 울산 남구에 있다. 대한민국의 군 단위 지역들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전체적으로 태백산맥의 산지로 구성되어 있고, 동남쪽의 일부지역이 동해에 면하고 있다. 최근 울산알프스(Ulsan Alps) 트래킹 관광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위치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서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754.9km²
인구
218,321 (2015)
통화
원(KRW)
언어
한국어
기후
따뜻하며 온화하다. 울산에는 매년 상당한 강우량이 있다. 심지어 가장 건조한 달에도 여전히 강수량이 많다.
Ulju-gun 대한민국
가지산 도립공원 Gajisan Provincial Park
동해안을 끼고 남으로 뻗어가는 백두대간의 여맥은 힘껏 솟구쳐서 10개의 거대 한 봉우리를 형성한다. 가지산은 이 많은 봉우리 중에서 최고봉이다. 규모는 작지만, 땅 위에 꽉 차게 자리 잡은 모양과 균형미는 여느 명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전화번호82-55-356-1915

신불산 군립공원 Sinbulsan Park
신불산군립공원은 완만한 등산코스가 펼쳐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 정상 부근에는 산성이 있고, 신불산 정상의 가을 억새풍광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한다. 이곳 일대를 가리켜 영남알프스라고 부른다.

전화번호82-52-229-7882

반구대 암각화 Bangudae Petroglyphs
암각화란 선사 시대의 사람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난 갖가지 일들을 주제로 삼아 그것을 바위에 새겨서 그린 그림이다. 주로 커다란 바위 등 집단의 성스러운 장소에 그렸는데, 사람들은 그곳에 모여서 각종 의례를 거행하였다고 추측된다.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는 그림이 집중된 곳의 바위면의 크기가 너비 10m 높이 3m다.

주소San 234-1, Daegok-ri, Eonyang-eup, Ulju 전화번호82-52-229-6678

언양종합상가시장 Eonyang Mar
상가건물형의 소형시장. 언양 시장의 상권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 시장이다. 언양 시장은 본래 1915년 개설된 중형시장이다. 청도, 밀양, 동래, 양산, 경주, 영천(Cheongdo, Miryang, Dongnae, parasol, racing, Yeongcheon), 그리고 울산까지 7개의 고을에서 산물이 모이는 장이라고 해서 옛날에는 7읍장이라고 불렀다. 언양 시장이 지금의 형태를 지니게 된 것은 40여 년 전이다.

주소11-5, Jangteo 2-gil, Eonyang-eup, Ulju

남창공설시장 Nanchang Public Market
울산 울주군의 대표 전통시장. 1916년 개설된 노점형의 중대형시장으로 장날은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이다. 울산, 부산 등지의 상인 장꾼들이 모여들던 남부 5개 면의 중심시장. 1960년대까지 남창시가지 전 도로상에서 장이 열렸다. 인근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해산물이 풍부하다.

주소24, Namchangjangteo-gil, Onyang-eup, Ulju

곡천공설시장 Gokchun Public Market
울산 울주군에 위치하는 작은 규모의 시장. 일반적인 재래시장에서 취급하는 농수산물 및 기타 잡화 등을 취급하고 있다. 노점 형 시장인데 오전 8시쯤이면 장꾼들이 영업을 시작해 늦은 시간까지 열려있다. 1932년부터 이어온 전통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주소32-1, Gokcheon-ri, Ungchon-myeon, Ulju

간절곶 해맞이 축제 Ganjeolgot New Year Festival
아시아 대륙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이다. 이름과 같이 이곳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 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간절곶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새 천년의 첫날인 2000년 1월 1일 한반도와 유라시아대륙에서 가장 이른 시각에 해가 뜬 것으로 조사되면서부터다. 이에 울주군에서는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을 기념하며 매년 해맞이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달맞이 행사 Moon Festival
울주군에는 매년 2월, 달맞이 축제가 열린다. 농악, 사물놀이 공연, 전통 민속놀이 등 식전 행사가 펼쳐지고, 개막식과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의 공식행사가 이어진다. 식후 행사로는 달맞이 콘서트와 전통예술 무대공연 등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달맞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달집태우기다. 달집태우기는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미리 태워 버린다는 의미가 있다.

울산옹기축제 Ulsan Pottery Festival
옹기는 숨 쉬는 그릇으로 보관한 음식이 썩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서민층에서 생활용품에서부터 신앙용, 의료용품, 악기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던 용기로서 재질이 우수하고 독성이 없다. 전통유산인 옹기기술의 발전을 위해 2000년부터 옹기축제를 개최했다. 옹기의 변천 및 제작과정을 소개하는 등 옹기의 다양성과 실용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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