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8회 tpo총회

TPO MEMBERS

남해

남해는 한국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다. 다소 높은 산지가 많은 반면 하천은 모두 짧고 평야도 매우 협소한 편이다.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데다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한 고장으로 이름나 있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기로 유명해 여름철 피서객이 끊이지 않는다.

위치
대한민국 경상남도 서남부에 자리한 군이다.
면적
357km²
인구
46,210 (2015)
통화
원(KRW)
언어
한국어
기후
연평균기온이 15.2도로 온화한 해양성 기후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Namhae-gun 대한민국
상주은모래해변 Sangju Sand beach
모양의 2㎞에 이르는 백사장. 이곳의 모래는 마치 은가루를 뿌린 듯 부드러워 감미로운 감촉을 느끼게 해 준다.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 또한 상주의 자랑이다. 송림은 잔잔한 물결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 바다도 밑바닥 모래알을 볼 수 있을 만큼 물이 맑고 깨끗하다.

주소17-4, Sangju-ro, Sangju-myeon, Namhae

송정솔바람해변 Songjeong Solbaram Beach
특색 있는 남국의 정취, 환경적으로 완벽한 해수욕장의 이미지를 준다. 맑은 바닷물과 송림으로 유명한 이곳은 은빛의 부드러운 백사장 앞으로 탁 트인 남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준다. 백사장은 길이 1,500m에 이르며, 수온은 연평균 18℃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하다.

주소4-69, Misong-ro 483beon-gil, Mijo-myeon, Namhae

보리암 Boriam
금(Geum)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상주(Sangju)마을 금산 입구에서 보리암으로 오르는 코스는 울창한 숲과 남해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산행코스. 이곳에서 보는 일출이 유명하다.

주소665, Boriam-ro, Sangju-myeon, Namhae

남해전통시장 Namhae Tradit
남해전통시장은 규모가 가장 큰 장으로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에 열리는 5일장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남해 사람들의 애환과 눈물이 곳곳에 배어 있다. 장날 아침이면 남해군 곳곳에서 온 군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마트에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 널린 시장이다. 청정해역 남해 인근 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봄이면 갖가지 봄나물들과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어물들로 남해여행을 하시는 식도락가들의 필수 남해여행코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주소110, Hwajeon-ro, Namhae-eup, Namhae

남해지족시장 Namhae Jjok Market
해산물이 으뜸인 지족 갯마을에 자리한 재래시장. 삼동면 지족 갯마을은 풍부한 해산물과 자연 그대로 얻은 갖가지 어패류가 가득하다. 특히 최고 특산품으로 손꼽히는 죽방멸치(South Sea Anchovy)를 구매하거나 맛볼 수 있다. 청정 해역 남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어시장이다.

남해 흑마늘 Namhae Black garlic
남해군 특산품이다. 검은색을 띠는 마늘로 하얀마늘이 일정기간 숙성되어 매운향이 적어지고 단맛은 더욱 강해지며 색상이 진해지면서 검은색으로 변해 흑마늘이라고 한다.항암효과, 고혈압, 당뇨에 효능을 보인다. 또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 알레르기 예방에도 좋다. 남해 곳곳의 매장에서 흑마늘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남해바래길 트래킹
남해바래길(Namhae Barae-gil)은 남해 일대에 조성된 트래킹 코스다. 남해바래길은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던 남해사람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 있다. 남해바래길은 단순히 걷는 것으로 만족하는 길이 아니라 선조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남해군에 위치한 독일마을은 매년 10월이면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개최한다. 축제장은 1960~70년대 독일에 파견되어 산업역군으로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되었던 광부, 간호사의 역사 및 독일관련 자료전시와 이들이 직접 독일 생활에서 불렀던 동요, 독일 가요 등을 합창하며 그들이 느낀 독일 문화를 소개한다.

미조(Mijo)멸치축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아름다운 미조 항은 봄이 되면 은빛물결로 출렁거린다. 바다로 나갔던 배들이 어선들이 멸치를 가득 싣고 돌아오기 때문. 남해군 미조 항에서 열리는 미조멸치축제에 가면 갓 잡은 싱싱한 미조 은멸치로 만든 여러 요리와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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