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8회 tpo총회

TPO MEMBERS

인천

1883년 인천의 제물포(Jemulpo)가 개항하였고, 1899년 한반도 최초의 철도인 경인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국제 무역항 조성을 통해 조선에 신진 문명을 전파하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한국의 문화적 선진화를 앞당기는 역할을 했다. 현재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의 도시 중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위치
한국의 중서부 해안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광역시다.
면적
1,029km²
인구
2,838,000 (2014)
통화
원(KRW)
언어
한국어
기후
해안도시지만 낮은 수심의 경기만 깊숙이 위치해 있어 기온과 강수량은 내륙 지방과 비슷하다. 7~8월에 기온이 가장 높고 강수량이 높다.
Incheon 대한민국
월미도 Wolmido
서울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월미도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 연극, 이벤트 등 즐거운 볼거리와 곳곳에 숨겨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 사진 속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인천 앞바다 1km 거리에 떠 있는 둘레 4km의 월미도는 지금 섬 아닌 섬으로 변모했다. 인천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는다.

주소98-362, Bukseong-dong 1-ga, Jung-gu, Incheon 전화번호82-32-440-4052

인천대공원 Incheon Grand Park
인천대공원은 인천 유일의 자연 녹지공원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 생태원, 식물원, 썰매장, 장미원, 어린이 동물원 등이 자리한다. 가족여행객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주소San 190-1, Jangsu-dong, Namdong-gu, Incheon 전화번호82-32-466-7282

월미 공원 Wolmi Park
공원은 50여 년간 군부대 주둔으로 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었으나 2001년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월미 공원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생태공원으로 산책코스로 제격이다. 월미 공원은 산림지역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총 259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도마뱀과 다람쥐 등을 볼 수 있다.

주소410, Naehang-ro, Jung-gu, Incheon 전화번호82-32-765-4131

소래포구어시장 Sorae Fish M
가장 쉽게 바다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간편한 여행지가 바로 소래포구다. 예나 지금이나 소래포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젓갈이다. 소래 포구에는 10t 미만의 작은 어선이 200여 척, 어시장에는 350여 개의 좌판 점포가 자리하고 있다. 어시장 옆으로는 횟집과 선술집들이 들어서 있다.

주소111-3, Nonhyeon-dong, Namdong-gu, Incheon

신포국제시장 Shinpo International Market
20세기 초반, 소규모 점포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면서 명맥을 이어오다 지난 1970년 정식으로 시장등록이 됐으며 현재 140여 개 점포가 입주해있다. 그리고 신포시장 내 유명한 먹거리로는 닭강정(Dalgangjeong)이 있다. 그밖에 신포우리만두, 산동만두, 신포순대, 쫄면 등도 유명하다.

주소11-5, Uhyeon-ro 49beon-gil, Jung-gu, Incheon

모래내 시장 Moraenae Market
시장은 인천에 있는 시장 중 큰 시장으로 꼽히며 유동인구 또한 많은 시장이다. 구월동 농산물 도매시장과 가까운 거리 탓인지 싱싱한 농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남동구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이다. 연안부두와 소래포구에서 긴급 공수한 수산물도 자랑거리다.

주소818, Hogupo-ro, Namdong-gu, Incheon

을왕리(Eulwangri) 해수욕장
초승달처럼 반원을 이룬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 을왕리 해수욕장에서는 다양한 물새를 만날 수 있다. 백사장 양끝에는 소나무와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어우러져 시원한 경치를 자랑한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해수욕과 스포츠, 낚시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적격이다.

고려산 진달래축제(Goryeosan Azalea Festival)
4월에 강화도 고려산 일대에서 펼쳐지는 축제. 고려산 가득히 펼쳐진 진분홍빛의 향연을 가슴 가득히 느낄 수 있는 축제다. 사진전과 등산로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등이 펼쳐진다. 전국 제일의 축제로 거듭한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강화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청정 강화의 자연환경을 단숨에 체험할 수 있다.

배다리마을(Baedari Town) 탐방
마을은 인천 동구 금곡동 일대를 일컫는데, 19세기 말까지 마을 어귀에 바닷물이 들어와 배가 닿는 다리가 있어 '배다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지금도 100년도 더 된 건물이 아직 남아있고 골목길에는 옛 추억과 문화의 흔적들이 담겨져 있다. 특유의 클래식함 때문에 많은 여행자를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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