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8회 tpo총회

TPO MEMBERS

강릉

한반도의 허리인 태백산맥 동쪽 중앙에 자리한다. 해안 및 산악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해안형과 내륙형을 겸비한 입지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우수한 역사적 문화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도시다.

위치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있는 도시.
면적
1,040km²
인구
214,956(2015)
통화
원(KRW)
언어
한국어
기후
강릉은 온난 습윤 기후에 속한다. 또한 강릉은 동쪽으로 동해와 접해있어 해양성 기후에 가까운 특성을 보인다.
Gangneung 대한민국
오죽헌 Ohjukheon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된 오죽헌은 한국 대표 어머니상 신사임당(Shin Saimdang)과 그의 아들 이이(Yi I)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곳이다. 당대 최고의 인물이었음을 증명하듯 세계최초로 모자가 나란히 화폐에 등장했다. 풀잎 하나, 글자 하나에서 더욱 깊은 뜻이 느껴진다.

주소24, Yulgok-ro 3139beon-gil, Gangneung 전화번호82-33-660-3301

솔향수목원 Solhyang Arboretum
수목원이 조성된 지역은 강릉지역의 대표 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잘 가꾸어 온 곳으로 천연숲 본연의 모습 그대로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용소골(Yongsogol)로서 2개의 용소가 자리 잡고 있으며,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청정한 지역이다. 1,004종의 식물로 조성되어 있다.

주소92-177, Gujeongjungang-ro, Gujeong-myeon, Gangneung 전화번호82-33-660-2320

강릉통일공원 Gangneung Unification Park
통일공원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138,600㎡의 터에 들어선 1,004㎡의 통일안보 전시관과 약 13,000㎡의 공간에 설치된 함정 전시관으로 이루어졌다. 통일공원은 청정한 동해바다와 해안의 수려한 경관, 해돋이 등 눈요기 거리가 많다.

주소Gangdong-myeon, Gangneung

강릉중앙시장 Gangneung Cen
강릉시민은 물론, 동해안권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동권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릉중앙시장은 강릉의 역사와 비견될 만큼 오래되었다. 재래시장과 지하 수산시장으로 나뉜다. 지하 수산시장에서는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다.

주소21, Geumseong-ro, Gangneung.

옥계 5일장 Okkye Market
1910년 이전부터 이미 그 역사가 시작된 5일장. 매 4, 9일 마다 열리는 옥계장에서 거래되는 품목은 현 내의 당근, 마늘, 산나물, 고추와 느타리버섯 등 대부분이 집에서 직접 길러낸 농산물을 살 수 있다. 동해에서 막 실려 나온 싱싱한 해산물들, 호미, 낫, 괭이 등 아직도 농부들에게 든든한 일손 도우미가 되어주는 농기구 등 다양하다.

주소Okkye Market, Gangneung

주문진 수산시장 Jumunjin Fish Market
값싸고 싱싱한 생선과 횟감이 가득한 시장. 수산시장 앞 도로변 양측에 즐비하게 입점한 상가들은 수산시장번영회 소속은 아니지만 수산시장의 규모를 함께 형성해주는데, 자체 도로변 상가가 무려 70여 점포에 이른다.

주소38, Sijang-gil, Jumunjin-eup, Gangneung

하슬라 아트월드(Haslla Art World) 둘러보기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하슬라 아트월드는 언덕 위에 자리한 예술 문화공간으로, 인간, 예술, 환경이 함께 공존하는 정원 등 다양한 테마의 산책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입는 미술, 먹는 미술, 움직이는 미술 등의 자체 제작된 두뇌개발 프로그램이 있다.

바리스타 크루즈(Barista Cruise) 유람
전 승무원이 바리스타 출신으로 구성되어 동해바다를 유람하는 최초의 움직이는 선상 카페 크루즈 유람선. 엄격해진 연안 여객선 안전관리 규정을 완벽하게 통과하여 건조된 최초의 크루즈 유람선이다. 동해바다의 절경을 러시아 무용수의 공연무대와 라이브 가수의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정동진(Jeongdongjin) 일출 감상
조선시대 한양의 광화문으로부터 정동 쪽에 위치한 바닷가라 하여 ‘정동진’이라 불렸다.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추억과 낭만을 쫓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야경과 일출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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