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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be | Archive | Recommend TPO Newsletter No.134 | 2016-03-31
In this issue :
  • 1. 대만 타이중 따쟈 마조 국제관광문화축제 개최
  • 2. 말레이시아 코타바루, 아세안 실랏 축제 개최
  • 3. 러시아 이르쿠츠크, 바이칼 국제 재즈 페스티벌 개최
  • 4. 제4회 사남컵 요트경기대회 개최
  • 5. 베트남 국제 홈데코&기프트 박람회
  • 6. 김해시, 제 40회 가야문화축제 개최
  • 7. 울산 울주군, 산악관광거점 “복합웰컴센터” 운영
  • 8. 일본 규슈 신칸센 개통 5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Member & Industry News

1. 대만 타이중 따쟈 마조 국제관광문화축제 개최


2016타이중 따쟈 마조 국제관광문화축제(이하 따쟈 마조축제)가 3월5일부터 4월17일까지 대만 타이중시 대가진 란공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따쟈 마조축제는 대만의 민간신앙에 등장하는 해신 “마조”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200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백만명이상의 참가자와 마조상을 짊어진 수십만명의 순례자로 장관을 이룬다.

타이중 정부는 따쟈 마조축제를 통해 신앙문화, 무예문화, 희곡문화, 산업문화, 예술문화, 관광문화, 학술문화 등 7대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관광, 종교, 예술공연, 학술연구, 지방산업 발전과 관련한 각 활동에 국제문화 요소를 융합하여 다양한 문화 예술 교류를 추진하며 타이중시를 대만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할수있도록 이끌었다.

축제가 열리는 8박9일간 전통의례에 따라 거대한 순례행렬이 이어지며, 타이중, 장화, 윈린, 자이등 4개현에서 20만명이상의 군중이 약 300킬로미터를 행단한다.

(축제정보제공: http://dajiamazu.mmhot.tw/)






2. 말레이시아 코타바루, 아세안 실랏 축제 개최


말레이시아 전통무예 ‘실랏’을 기념하는 아세안 실랏 축제 (ASEAN Silat Festival)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켈란탄주의 코타바루시에서 개최된다.

과거 왕의 호위무사들이 익혔던 말레이시아 전통무예 ‘실랏’이 전통목관악기 ‘수르나이’와 함께 종합 퍼포먼스 형식으로 축제기간 선보인다. 여기에, 실랏 전시회, 호신술 강습, 무술 시범 등 ‘실랏’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준비되어있다.

이미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400여명의 실랏 유단자가 참가등록을 마쳤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관광객과 참가자를 대상으로 마지막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코타바루 시정부 관계자는 “코타바루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말레이 문화의 속살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말레이시아다운 도시』이다. 아직은 코타바루가 세계인들에게 생소한 곳이지만 아세안 실랏 축제를 통해 코타바루의 관광자원과 상품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켈란탄 주의 주도 코타바루 시는 말레이시아 동해안의 관문이자 말레이 문화의 중심지이다. 특히 코타바루는 말레이시아의 가장 큰 이슬람 도시로서 전체 인구의 약 80%가 무슬림이며, 전통적인 삶과 문화, 요리를 맛보기 위해 내국 관광객 외 많은 아시아와 유럽 방문객들이 해마다 코타바루를 방문하고 있다.






3. 러시아 이르쿠츠크, 바이칼 국제 재즈 페스티벌 개최



오는 4월 8일부터11일까지 4일간 러시아 이르쿠츠크 시내 중심가에서 바이칼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르쿠츠쿠 주 문화보존부의 지원아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바이칼 국제재즈 페스티발’은 즉흥연주와 재즈퍼레이드로 거리를 채우며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다.

바이칼 국제 재즈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솔로·합주 각 3개부문(악기, 재즈보컬, 팝재즈보컬), 총6개 부문을 시상하는 주니어대회와 다양한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재즈계의 거장 빌리 코햄(Billy Cobham)과 랜디 브레커(Randy Brecker)의 공연을 통해 감동적인 재즈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4. 제4회 사남컵 요트경기대회 개최


제4회 사남컵 요트경기대회가 2016년 4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중국 산야와 삼사 두 지역에서 개최된다. 사남은 고대의 중요한 항해도구의 하나인 나침반으로서, 중화민족의 항해문명이며 역사적 상징물이다.

사남컵 요트경기대회는 “사남정신을 더욱 발전시켜 중화항해의 부흥”을 목표로 삼는다. 참가자들은 사남이 인도하는 데로 지난 수 백년 간 수많은 배들이 지나다녔던 길을 따라 가며 옛 향취를 되새긴다. 이들은 중국의 선원들이 가졌던 항해 문명의 부흥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품고 있다.  

사남컵은 현재 산야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요트경기대회로서 요트문화의 발전과 해양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5. 베트남 국제 홈데코&기프트 박람회

라이프스타일 베트남 2016 개최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 ‘베트남 국제 홈데코&기프트 페어’가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호치민의 탄빈 전시&컨벤션 센터(TBECC: Tan Binh Exhibition &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베트남 및 세계전역에서 약 500개 이상의 전시업체들이 ‘공정무역’을 주제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소개한다. 홈 데코레이션 제품을 비롯한 인테리어용품, 기프트웨어, 하우스웨어, 장난감, 실내 및 아웃도어 가구, 인테리어 벽지, 패션 악세사리, 신발 등 베트남에서 제작된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런웨이 워크와 베트남 전통공연, 푸드코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 김해시, 제 40회 가야문화축제 개최



한국 김해시의 대표 축제인 가야문화축제가 봄기운이 만연한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가야의 거리, 연지공원, 김해가야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가야문화축제 개최 40주년을 맞아 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사랑을 중심으로 “가야, 그 뜨거운 사랑의 불꽃”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기존의 행사장에서 김해가야테마파크까지 행사장을 확대하여 김해시 전역에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식행사인 춘향대제와, 허왕후 신행길을 재현한 ‘사랑의 테마길’ 퍼레이드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야문화축제는 가야문화유물체험과 가락국 철기방 체험과 함께 개최된다. 그 외에도 축제 기간에 김해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가야사 누리길 탐방체험(스탬프투어)과 김해 봉하마을, 화포천 습지생태공원을 연계한 시티투어 특별프로그램 ‘가야의 땅 투어’ 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가야문화테마파크와의 연결을 도와 줄 셔틀버스도 운행하여 축제 방문객의 접근성도 높이는 방안도 마련하였다.

축제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고유제/혼불채화, 장유화상추모제, 김수로왕/허왕후 뱃길체험, 가야문화 테마 포토존 설치, 연지공원 분수 레이져 쇼, 가야 차문화 한마당, 제22회 가야사 학술 회의 등이 진행된다. 봄에 재미있는 체험과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다채로운 김해 가야문화축제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7. 울산 울주군, 산악관광거점 “복합웰컴센터” 운영


한국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 10대 선도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0월에 개관한 “복합웰컴센터”가 산악관광거점 복합지원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복합웰컴센터에는 1층 107석 규모의 “작은 영화관”, 2층 산악테마 전시실, 세미나실, 외부에는 벽천폭포와 분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1층의 작은 영화관에서는 매일 5회의 최신 개봉 영화를 상영하는데, 가로7.4m, 세로 3.1m의 실버스크린과 입체 돌비 7.1채널 서라운드 시스템 음향기기 등이 갖춰져 다른 일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견주어봐도 손색이 없다.

작은 영화관은 넓은 주차공간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관람료(1인당 일반 영화 5천원, 3D영화 8천원, 월요일 휴관)로 하루 평균 400여명이 찾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복합웰컴센터의 또 다른 자랑은 “국제클라이밍센터”이다. 국제클라이밍센터는 각종 국내 경기와 국제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대회 규정에 맞게 설립됐으며, 실내외의20개 코스를 등반 할 수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인공 암벽장으로 조성됐다.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평일 3천원, 휴일 4천원이며 20명 이상의 단체 사용일 경우 1천원이 할인된다.

앞으로도 복합웰컴센터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거점이자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8. 일본 규슈 신칸센 개통 5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의 일본 지역 도시회원이 다수 집중되어 있는 규슈 지역의 신칸센(후쿠오카 하카타-가고시마 중앙)이 지난 12일, 전체 노선 개통 5주년을 맞이하였다. 규슈를 종단하는 신칸센이 개통됨에 따라 여행시간이 단축되고 이용이 편리하여 탑승객이 매년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규슈 신칸센측은 개통 5주년에 맞추어 규슈 전체 12개 역에서 일제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JR 구마모토역에서는 구마모토의 PR 캐릭터 “구마몬”이 구마모토 역장과 함께 이벤트장에 등장하여 많은 가족 단위의 승객들과 철도 팬들 앞에서 신칸센 출발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JR하카타역 광장에서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가고시마 지역 특산품을 상품으로 한 퀴즈 릴레이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규슈 신칸센은 2011년 3월 12일 전 노선 개통되어 하카타역 - 가고시마 중앙역 간 소요시간을 2시간 12분에서 1시간 17분으로, 하카타역 – 구마모토역은 1시간 13분에서 33분으로 단축시켰다.

2015년 승객 수(2015년 4월~2016년 4월)는 1월 현재 약 1138만명(전년동기 대비 4% 증가)으로 4년 연속 과거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1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6100만명이 이용하여, 규슈의 관광산업과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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