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O Newsletter No.150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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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
  • 1. 최악 무더위 한방에 ‘쏴악’ 김해가야테마파크 여름축제 쿨썸머 페스티벌 개최
  • 2. 통영시 TPO 총회 홍보 중국 방문
  • 3. 조지 타운 페스티벌
  • 4.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9월 23일 블라디보스톡 국제마라톤 개최
  • 5. 다낭 국제 불꽃놀이
  • 6. 일본 오사카, 한일 우정의 축제 '2017 KOREA MONTH' 개최
  • 7. 포산(佛山)“광라이우(广莱坞)”촬영 세트장, 세상에 공개
  • 8. 류판수이시(六盘水市) 제4회 관광문화산업 발전대회 성공적 개최
  • 9. 한국 강릉시,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문화재 야행)
  • 10. 한국 부산시, 국내 최초 영화관련 전문체험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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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악 무더위 한방에 ‘쏴악’ 김해가야테마파크 여름축제 쿨썸머 페스티벌 개최

8.31 까지, 개장 2주년 행사 등 ‘쿨(cool)한 여름나기’



부산·경남 지역의 가족형 테마파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여름철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가 있는 여름축제를 마련, 입장객 맞이에 나선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8월 31일까지 2017 여름축제 ‘쿨섬머 페스티벌’을 개최, 시원하고 저렴한 물놀이 시설과 여름 테마존, 개장 2주년 기념행사와 불꽃놀이 등을 펼치며 7, 8월 여름 내내 시원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시원하고 짜릿하게! 산위에서 즐기는 가야 스카이 풀과 워터플레이!
이번 쿨섬머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물놀이 시설인 ‘가야 스카이 풀’과 ‘워터플레이’다.
가야 스카이풀은 분산 정상에 위치, 1,600㎡규모로 가로·세로 20×15m, 15×10m, 10×10m 대형 풀장 3개와 최신형 슬라이드 3개, 파라솔 쉼터 등을 갖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했다. 새로 선보이는 ‘워터플레이’도 눈길을 끈다. 이용료는 불과 8,000원이다. 이 돈만 내면 물놀이 시설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의 친환경 ‘가야무사 어드벤처’도 즐길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름을 만끽해보자.

◆ 여름밤의 화려한 콘서트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는 여름밤의 화려한 콘서트를 연다. 밴드공연, 저글링, 댄스 등 여름밤 화려한 콘서트를 개최해 공연을 보면서 무더위와 열대야를 시원하게 극복할 수 있게 한다. 낮에도 좋고 밤에도 풍성한 공연으로 더 좋은 테마파크를 즐겨보자.

◆ 복날 보물찾기, 광복절 등 데이이벤트 풍성
복날에는 특별한 복달임, 테마파크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복날 더위사냥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복을 앞둔 7월 8일, 9일, 중복 7월 22일, 23일, 여름의 막바지인 말복을 앞둔 주말 8월 5일, 6일 까지 총 6번에 걸쳐 진행된다.
복날 보물찾기 이벤트는 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오면 교환해주는 보물찾기 이벤트다.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을 움직이고 활력을 불어넣기에 안성맞춤이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낮도 좋고, 밤은 더 좋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무더위를 물리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무장했으니 언제든 와서 즐기시라”고 전했다.






2. 통영시 TPO 총회 홍보 중국 방문


김동진 통영시장이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회원도시를 방문하고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총회를 홍보했다. ‘City Brand & Tourism(도시 브랜드와 관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8회 TPO 총회를 4개월 정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통영시와 TPO 사무국은 회원도시 시장단의 참석률 제고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20일부터 신연성 TPO 사무총장이 합류한 중국 방문기간에는 광저우와 포산, 사오관 등 회원도시를 방문하고 회원도시들의 결속과 네트워킹, 회의결과 후속조치 추진에 큰 영향력이 있는 시장의 총회 참석을 요청했다.

회장도시인 광저우시 왕동(王)부시장 면담에서 김동진 시장은 그동안 TPO 총회에서 다뤘던 의제 등을 논의했으며 제8회 총회가 갖는 의미와 방향성을 설명하는 계기로 삼았다. 왕동부시장은 8회 총회 준비과정에서 보이는 기존 총회와의 차별성을 확인하고 개최도시와 사무국에 감사와 찬사를 보냈으며 총회의 성공적인 성과에 기대감과 더불어 회장도시로 더 많은 중국도시가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포산시와 사오관시에서도 총회 주제인 ‘도시 브랜드와 관광’과 관련해 유사한 특색을 가진 도시를 테마별로 묶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관광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과 함께 음악도시 브랜드를 활용해 회원도시에서 총회기간 중 음악공연단을 초청해 음악회를 개최하고 향후 음악을 통해 관광객을 상호 유치방안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통영시는 기존 도시회원들에게는 유사한 테마를 가진 도시들 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류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최근 가입한 회원도시에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 수 있는 홍보기회를 제공해 회의 참석을 통해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총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번 TPO 총회에는 10개국 81개 도시 40개 민간단체 등 TPO 회원은 물론 관광분야 전문가와 국내외 초청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조지 타운 페스티벌


조지 타운 페스티벌은 매년 한달 간 열리는 예술, 문화, 유산 및 공동체를 기념하는 축제이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페스티벌은 주최도시를 글로벌 무대로 변화시키고, 지역 예술가들과 세계 수준의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예술이 일반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페스티벌은 매년 백 여개 이상의 독특한 행사로 전통과 현대, 과거와 현재의 새롭고 활기찬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 조지타운 페스티벌은 매년 페낭섬으로 수천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면서 아시아의 필수 여행코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8회로 접어든 페스티벌은 2017년 7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된다.

http://georgetownfestival.com/






4.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9월 23일 블라디보스톡 국제마라톤 개최


러시아는 여러 문화적, 역사적 랜드마크가 있는 블라디보스톡에서 오는 9월 24일(현지시간) 국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마라톤 코스는 42.2, 21.1km, 5km 3개 부문으로 나뉘며 러시아는 물론 한국, 중국, 일본 등 외국에서 약 5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국제 안내센터에서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안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구급차, 순찰대, 자원 봉사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결과를 정확히 기록할 수 있도록 첨단장비를 착용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kr.vladivostokmarathon.ru)를 통해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참가비는 5km 1100루블(한화 약 3만원), 21.km 2200루블(한화 약 4만원), 21.1km(한화 약 6만원)이다.

http://kr.vladivostokmarathon.ru/






5. 다낭 국제 불꽃놀이



국제 다낭 불꽃놀이 경연대회(국제 다낭 불꽃놀이 제전 – DIFC)는 국제적인 관광 문화 축제로 매년 4월 29일과 30일날 개최된다. (이전엔 3월 27일 28일에 개최되었다) 경연대회는 2008년 처음 4개의 국제팀으로 시작되었다.

국제적 수준의 문화 활동을 창조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낭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제 불꽃놀이 경연대회 개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불꽃놀이는 강의 양쪽 둑에서 펼쳐진다. 불꽃놀이의 주제는 매년 다르다.

불꽃놀이 기간에 다낭은 형형색색의 번뜩이는 불빛으로 가득차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하고 매력적인 광경을 펼친다. 여러 예술 공연이 이틀 밤에 걸쳐 이뤄지며, 한강(다낭의강)의 전통 보트 레이싱, 배가 펼치는 꽃놀이, 한강에 꽃잎 떨어뜨리기 행사 등이 함께 열린다. 바로 이날 다낭시의 하늘에서 아름답게 춤추는 불빛의 향연, 그리고 한강에 비치는 형상 등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다면 너무나 아쉬운 일일 것이다.

제1회 축제가 성공을 거둔 이후, 경연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위신이 더욱 증대되었고, 대중의 관심 또한 커졌다. 2008년에는 관람석이 없었지만, 2009년 DIFC부터 6,000석의 관람석을 설치했다. 2012년에는 불꽃놀이 관람석이 30,000석으로 크게 늘었다.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꽃놀이 기업들이 이 행사에 참여 의사를 타진 해오고 있다. 참가팀들의 수가 증가하고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공연의 기술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아이디어와 독창성에서도 세심하게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7년은 대회의 명칭을 DIFC에서 DIFF 2017로 개명하며 (다낭 국제 불꽃놀이 페스티벌) 변화가 있었다. 축제는 총 8개 팀이 참가하여 4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두 달간 지속되었다. 베트남에서는 처음으로 여름내내 이루어지는 긴 축제가 되었다. 또한 흥겨운 거리축제이면서 가로막이 설치된 첫 축제이기도 하다. 이 축제기간에 독특한 음식축제가 함께 열렸다.

http://www.diff.vn/en






6. 일본 오사카, 한일 우정의 축제 '2017 KOREA MONTH' 개최



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은 한일 양국 간 문화적 감성을 높이고 교류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2017년 6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를 '2017 KOREA MONTH'로 지정하고 오사카 등 관서 지역에서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다양한 축제를 개최한다.

'우정과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4일 오사카 나렛지시어터에서 안숙선 명창의 작은 창극 ‘토끼타령'으로 시작하여 7월 1일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서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현지인 등을 대상으로 'K팝·K팝 커버댄스 콘테스트'가 열렸다.

한복디자이너이자 살림예술가인 이효재씨는 일본 관람객들에게 한복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이효재와 한복 패션쇼'를 열었으며 7월 18일에는 문화원에서 '보자기 아트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효재씨는 드라마 '왕의 여자' '영웅시대' 등의 의상을 제작한 디자이너이다.

「KOREA MONTH 2017」은 한국의 전통예술공연을 비롯하여 한복 패션쇼, 콘서트, 전시 등 매력 넘치는 한국문화 이벤트로 구성하였다. 「KOREA MONTH 2017」행사는 한.일 양국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우정과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축제의 마지막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관서 지역 한국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연수회'가 장식한다.

문의사항은 주오사카한국문화원(06-6292-8760/osaka@k-culture.jp) 또는 웹 사이트(http://www.k-culture.jp) 참조






7. 포산(佛山)“광라이우(广莱坞)”촬영 세트장, 세상에 공개


최근, 포산은 상하이 국제 영화 페스티벌이라는 중요 플랫폼에 힘입어, “광라이우”를 공개하며, 중국 남방미디어센터가 추진하는 투자유치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본회의에서 포산의 “광라이우”는 60개의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세트장을 공개하면서 전세계의 열정적 영화제작팀을 세트장으로 초대하였다. 그 외에도, 18개의 미디어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성공적으로 체결하였는데, 이것은 미디어투자, 제작, 인력 양성, 미디어 관광 등 여러 분야와 맞물려 있다. 협력관계에는 <뮬란>, <라이온 킹> 등을 연출한 세계 유명 애니메이션회사도 포함되었다. 머지않아“광라이우”는 “할리우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다!

“광라이우”공식사이트(http://gollywood.tv/)






8. 류판수이시(六盘水市) 제4회 관광문화산업 발전대회 성공적 개최



중국 구이저우성(贵州省) 류판수이시 류즈특구(六枝特区)가 제4회 관광문화 산업발전 대회를 개최하였다. 류즈특구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하여 여러 가지 축하행사를 준비하고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면서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6월 7일 옌쟈오진(岩脚镇)에서는 관광문화축제 “천년세월의 카니발”이 열렸다. 문화축제의 개막식에서 중국 경제림 협회는 옌쟈오진에“천년 소귀나무명현”이라는 칭호를 공식 부여하였다.

6월 29일(음력 6월초 엿새날) 월량하향(月亮河乡)에서는“중국량두(凉都) 6월 6일”포의풍정절(布依风情节)을 개최하여 주변의 시, 현, 운남성, 강서성 등 많은 지역 관광객들을 유치해 오고 있다. 중국 포의족이 가진 전통 민속 문화, 정교한 의복 및 장신구 문화, 독특한 포의족만의 음식, 아름답고 심금을 울리는 전통악기 등을 선보이며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9. 한국 강릉시,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문화재 야행)


강릉 구도심 문화재를 활용한 새로운 야간형 문화 프로그램인 ‘2017년 오색달빛 강릉야행’이 올해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강릉야행은 '밤에도 역사는 눕지 않는다' 라는 주제로 문화재가 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역사 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콘텐츠(박물관, 미술관 등)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을 제공한다.

올해 ‘오색달빛 강릉야행’에서는 △야사(夜史·역사) △야설(夜說·전통과 현대의 공연) △야화(夜話·전시와 체험) △야시(夜市·밤의 문화시장) △야로(夜路·거리의 공연) △야경(夜景·밤의 경치) △야식(夜食·밤의 먹거리) △야숙(夜宿·밤의 힐링) 등 8개 테마로 나뉘어 30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033-640-5581), 또는 강릉문화원(033-823-3213)으로 문의. 웹 사이트 http://gncn.or.kr 참조






10. 한국 부산시, 국내 최초 영화관련 전문체험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국내 최초의 영화관련 전문 전시체험 시설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7월 4일(화) 개관하였다.

부산시 중구에 위치한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지하 3층, 지상 4층(연면적 11,300㎡) 건물로 영상홀,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HMD관, 수장고, 사진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3, 4층에 마련된 상설전시실에서는 영화 탐험의 미션을 수행하며 영화의 역사, 부산 영화 이야기, 영화 제작 기법 등을 배울 수 있고, 시네마 아카데미와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4층에는 VR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HMD상영관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12에 자리잡고 있으며, 관람 시간은 10:00~18:00이다. 부산시티투어 탑승객 및 항공권/KTX 탑승권 또는 여객선 승선권 소지자는 20% 할인 받을 수 있고, 부산시민인 경우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 원, 학생 7000원이다.

http://busanb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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