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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be | Archive | Recommend TPO Newsletter No.146 | 2017-03-31
In this issue :
  • 1. 2017 통영국제음악제 개최
  • 2. 제18회 마자파힛 여행 박람회 2017
  • 3. 가고시마시, 제4회 벚꽃등불축제 개최
  • 4. 한국 김해시, 제41회 가야문화축제 개최
  • 5. 2017심양 테마공원, 어린이공원 및 전자오락게임 산업전시회
  • 6. 제7회중국(절강) 공예미술명품박람회
  • 7. 2017 이포 사이클축제
Member & Industry News

1. 2017 통영국제음악제 개최


2017 통영국제음악제가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과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From Asia to the World”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7 통영국제음악제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개막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 개막공연에서는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가 윤이상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며, 인류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소프라노 이명주, 알토 우르술라 헤세 폰 덴 슈타이넨, 테너 베른하르트 베르히톨트, 바리톤 다니엘 슈무츠하르트, 안산시립합창단이 노래한다. 이 외에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옌스 페터 마인츠, 소프라노 아네테 다슈를 비롯하여 빈 필하모닉 앙상블, 바젤 체임버 오케스트라, 아르디티 콰르텟, 서울시립교향악단으로 구성된 라인업도 화려하다.

이번 음악제에서는 특히 통영 출신 세계적 작곡가 윤이상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윤이상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보이스트 잉고 고리츠키,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 등 윤이상 작품에 특별한 조예가 있는 독일 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체, ‘윤이상 솔로이스츠 베를린’은 윤이상의 낙양(洛陽)과 협주적 단편을 비롯해 다양한 현대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4월 6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는 윤이상의 오페라 ‘류퉁의 꿈’이   공연된다.

윤이상 음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을 보여주는 스타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가 바흐와 윤이상의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세계 최정상의 현대음악 현악사중주단 아르디티 콰르텟은 윤이상의 현악사중주 3번과 4번, 한국 작곡가 박영희의 신작 현악사중주, 일본작곡가 도시오 호소카와, 프랑스 작곡가 필리프 마누리의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독일문화원과 함께 아시아의 젊은 작곡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영국문화원, 뮤직 시어터 웨일스 프로덕션과 함께하는 현대음악의 거장 페테르 외트뵈시의 오페라 ‘골든 드래곤’, 프랑스 거장 재즈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를 기리는 재즈 뮤지션들이 프랑스 샹송을 연주하는 ‘세시봉’(C’est si bon)을 감상할 수 있다. 통영국제음악제와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교류의 일환으로 정명화, 손열음, 신지아의 연주로 진행되는 ‘평창대관령음악제 IN 통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7 통영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은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맡는다. 윤이상의 클라리넷 협주곡, 관현악을 위한 서주와 추상,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등이 연주되며, 그 여느 때보다도 화려하고 장대한 대단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공식공연 외에도 통영시 곳곳에서 열리는 프린지 공연은 누구나 함께 즐기는 2017년의 통영국제음악제를 만들어 낼 것이다.






2. 제18회 마자파힛 여행 박람회 2017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지방정부와 관광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8회 마자파힛 여행 박람회 (Majapahit Travel Fair)’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수라바야시에 있는 그랜드 시티 수라바야 몰∙컨벡스(Grand City Surabaya Mall&Convex)에서 열린다.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역 내 문화유산과 산림, 화이트 비치, 호텔, 여행상품 및 편의시설에 대한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3. 가고시마시, 제4회 벚꽃등불축제 개최


일본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4회 벚꽃등불축제를 개최한다.

가고시마의 중심지인 가고시마 중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사와 낭만”의 거리 고츠키강의 강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약 500그루의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가고시마 전통주와 전통음식, 먹거리를 판매하는 음식 부스와 라이브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저녁에는 벚꽃과 일본종이 와시로 만든 등과 등불, 일본 전통 우산인 오브제 등 다양한 불빛이 벚꽃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세계로 관람객을 인도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정체성을 의미하는 “和”를 주제로 일반 단체 참가자의 등불 콘테스트가 함께 열려 행사장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흥미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4. 한국 김해시, 제41회 가야문화축제 개최


김해시 대표축제인 제41회 가야문화축제가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야왕도의 새로운 비상(飛上)」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의 축제는 기마 천신족 김수로와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의 아름다운 사랑을 운명의 끈으로 승화하면서 시민화합을 표현하는 “김해줄땡기기”와 “수로왕행차”, 가야 기마무사 체험 프로그램을 대표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

특히, 수릉원 전체를 가야촌 체험마을로 꾸며 가야인의 생활체험과 기마민족의 용맹성을 재현한 마상․지상무예 공연 및 마상재 공연, 희귀말체험, 승마체험, 농경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축제기간 주한외국대사 20명을 초청,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가야왕도 김해”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남민속예술축제가 연계행사로 개최되어 도내 시군의 대표 민속예술단체들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치게 되며, 무형문화재 초청공연 및 국내외 자매도시 예술단 초청공연도 계획되어 전통역사축제로서 가야문화축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올해는 축제와 무관한 노점상 및 유료부스를 대폭 축소하여 축제장을 재정비하고, 김해5일장과 골목상권을 연계한 특화된 먹거리와 김해9味 홍보부스, 푸드트럭 도입으로 먹거리도 풍성해질 전망이다.

대표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연계행사 등 세부프그램 전반에 대한 홍보로 시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5. 2017심양 테마공원, 어린이공원 및 전자오락게임 산업전시회


2017심양 국제오락게임산업박람회가 4월14일부터 16일까지 심양 황고구(皇姑区)체육전시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동북지역의 테마공원, 어린이공원 및 관광지위락시설 수요 증가에 때 맞추어 오락관련 산업박람회가 열린다.

전시회에는 주로 어린이 놀이터나 공원시설과 관련된 비디오 제품이 전시되며 게임관련 미디어, 출판, 로또게임, 소프트웨어업체 및 게임관련 인재교육기관 등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위락, 레저산업 및 창업’이란 주제로 세계 위락산업을 선도하고 관련산업의 교역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 제7회중국(절강) 공예미술명품박람회


2017년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항저우 평화국제전시센터에서 ‘제7회중국(절강)공예미술 명품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절강성 공예미술업협회, <절강공예미술>잡지사, 절강하오한예술품평가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조소, 드론워크(drawnwork), 도자기, 문구류, 부채, 카펫, 편직물, 금속공예, 완구, 그림공예품 등을 전시하며 출품작들을 현장 판매한다. 항저우 전통공예미술산업의 보존과 발전을 위하여, 특히 항저우 공예와 민간예술을 외부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관련협회 회원들과 예술인들이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7. 2017 이포 사이클축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말레이시아 최대 자전거 축제인 이포 사이클축제가 오는 4월 23일 개최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X Camp Adventure Sdn Bhd과 Destination Perak Sdn Bhd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전 연령층이 일주일간 에너지와 활기가 넘치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포 사이클축제는 ICF 자전거엑스포, 프라이데이 나잇 픽시, 팻 바이크 크로스 컵, 주니어 컵, 야간 라이딩을 포함한 17개의 메인 이벤트로 구성되며, 그란 폰도 뉴욕 챔피언십 (Gran Fondo New York Championship)의 개막식이 축제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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