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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회 TPO 포럼 개최
등록일 2018.08.10 조회 820
호찌민 2018.06.20~2018.06.24 장소베트남 호치민



8 TPO 포럼 개최, "스마트 관광" 관광객들의 경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명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6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 회원도시의 관광관련 공무원들은 기술발전이 어떻게 관광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기술발전으로 인해 관광객들은 보다 편하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도시들을 여행하며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8 회 포럼에서 세계정상급 연사들은 각 회원도시의 대표단과 초청인사들에게 스마트 기술과 인공 지능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어떻게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티켓을 예매하고, 교통을 이용하고, 레스토랑을 예약하며, 또 박물관이나 관광명소로 어떻게 찾아가는지 등에 관해 발표했다.

 

호치민 시는 2002TPO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를 위한 마케팅 및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TPO 포럼을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개국 31개 도시에서 300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2004 5월 부산에서 처음 개막된 TPO 포럼은 항저우, 블라디보스토크, 페낭, 쿠알라룸푸르, 전주에서 개최된 바 있다.



 


 



 

리 탄 리엔 호치민시 인민 위원회 부위원장은 대표단을 환영하면서 호치민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관광 허브 중 하나이며 밀려오는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도시를 급속하게 현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호치민시는 광범위한 시설과 서비스, 관광 명소, 엔터테인먼트 센터, 세계적 수준의 숙박 시설 및 레스토랑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통해 지역 관광이 상당한 성장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주민들의 친절과 환대 또한 관광지로서 호치민시의 인기에 한 몫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 탄 리엔 부위원장은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호치민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동양과 서양의 건축 특징이 잘 드러나는 건축물, 벤탄 시장, 쿠치 터널, 통일 궁전, 오페라 하우스, 중앙 우체국, 노트르담 대성당 및 기타 많은 역사적인 장소들로 가득 찬 도시라고 설명했다.

 

신연성 TPO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호치민시는 TPO의 창립 멤버로서 기구를 통한 지역 내 대화 및 도시간 협력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마트 관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은 대표단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신 관광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며, TPO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또한 이번 행사로 인해 '스마트 투어리즘'이라는 주제를 심층적으로 토론함으로써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TPO 회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하여 동료 및 업계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 간에 관계를 구축하고, TPO 회원 도시들 내에서 역동적이며,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산업을 구축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누엔 탄 퐁 호치민 시 인민 위원회 위원장과 관련 공무원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신연성 사무총장은 "지금 우리는 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다. 호치민시는 격동의 인류 역사에서 살아남은 전형적인 역사적 도시이다. 이 도시는 예술, 문학, 종교, 건축 및 많은 문화유산들의 저장소이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자랑스럽게 인문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며 호치민시는 또한 현대 스마트함의 최 전선에 있는 도시" 라고 말했다.

 

세션1과 세션2의 초청연사들은 다음과 같다.

 

세션 1

 

- 말레이시아 테일러스 대학교 국제관계 부총장 페리 홉슨

 

- 경희 대학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센터 남윤재 교수

 

- 베트남 우편통신 그룹 (VNPT)의 현 룽 헤이 통 연구원

 

 

 

세션 2

 

- 베트남 우편통신 그룹 (VNPT) IT 센터 이사 트란 카오 반

 

- 일본 후쿠오카시 관광진흥팀장 야마사키 유타카

 

- 보령시 관광과 팀장 정창민

 

- 말레이시아 코타바루시 홍보 및 관광과장 아즈만 모드 다함

 

오프닝 세션에서는 트래블 임팩트 뉴스와이어 수석 편집자, 임티아즈 무크빌의 사회로 호치민시 관광청 부국장 뉴엔 티 안 호아, 부산시 관광진흥과장 정임수, 중국 산야 관광개발위원회 부국장 탕 시시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경제, 관광 및 국제관계 과장 파우지아톤 아그 사마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포럼 행사 기간에 기구의 공동홍보사업인 "TTT 2018 - HCMC"가 함께 개최되었다. 공동홍보사업에는 포럼 참여도시와 기술 기업들이 "스마트 투어리즘" 관련 제품과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베트남의 주요 여행사들과 직원들도 B2B 네트워킹 행사에 초청되어 TPO 회원 도시의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포럼에 이어 대표단은 호치민시와 주요 관광지와 쿠치 터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연성 TPO 사무총장은 "이번 포럼은 TPO회원도시들이 관광산업에 대한 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TPO 회원도시 간 상호 협력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했"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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