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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 일본 최초 반딧불이 배 운항
등록일 2018.06.08 조회 277
시모노세키 2018.06.06~2018.06.24 장소일본 시모노세키






시모노세키, 일본 최초 반딧불이 배 운항




일본 야마구치현 최서단에 위치한 시모노세키시의 도요타쵸는 일본에서도 반딧불이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시모노세키시는 지난해부터 반딧불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초여름에 맞추어 일본 최초로 반딧불이 배를 뜻하는 호타루부네를 운항하고 있다.

올해는 66일부터 24일까지(9일 제외) 도요타쵸 고야강 유역에서 운항된다. 고야강 800m를 천천히 내려가는 배에서는 수만마리 반딧불이의 난무와 수면에 반사되는 반딧불의 환상적인 빛의 쇼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근교에는 피부에 좋은 것으로 유명한 온천도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반딧불이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경관과 온천을 즐기기 위해 시모노세키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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