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tpo포럼

TPO NEWS & MEDIA

이벤트

호치민 시, 2018 아오자이 축제의 서막을 열다
등록일 2018.04.05 조회 381
2018.03.03~2018.03.25 장소베트남 호치민시









호치민 시, 2018 아오자이 축제의 서막을 열다

 

 

 

호치민 시가 3 3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여성의 미를 상징하는 아오자이(베트남 전통 의상) 기념하는 연례 축제를 개최했다. 작년에 축제에는 70,000 이상의 외국인과 현지 방문객이 참가했다.

 

행사 주최국인 호치민 시의 관광청에 따르면 2018 아오자이 축제의 테마는 베트남 아오자이 사랑으로, 전통 문화 가치와 아오자이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이 열렸다. 호치민 관광청은 2016 미스베트남 도미링(Do My Linh) 축제 홍보대사로 초청했다.

 

축제 순서는 베트남 아오자이 선두 패션 디자이너들의 최신 콜렉션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여주는 패션쇼였다. 3 3일에 1 구역의 응우옌후에(Nguyen Hue)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는 스타와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아오자이를 입고 보행자전용도로에서 퍼레이드를 하기도 했다. 축제 기간 동안 청소년 문화의 , 여성 문화의 , 남부 여성 박물관, 종합 과학 도서관에서 여러 전시회도 열렸다. 전시회에서는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아오자이 디자인과 아오자이 사진이 진열되었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20 이상의 의류 업체, 섬유업체, 양장점의 숙련된 디자이너로부터 아오자이 맞춤 제작 서비스를 받을 있었고, 아오자이 제작 방법도 배울 있었다.

 

또한 주최국은 탄손누트국제공항에 작은 가판대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아오자이 무료 맞춤제작 쿠폰과 축제 활동 무료 티켓을 제공했다. 축제 기간 동안 호치민 시의 문화의 집과 학교 곳곳에서 아오자이에 관한 많은 워크숍과 토크쇼가 열렸다. 

이전

꽃의 향연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이달 27일 개막

다음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