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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TPO 중국지역 회의 성공적 개최
등록일 2020.12.24 조회 498
2020.11.24~2020.11.24 장소


 

1124일 오후 TPO에서 주최한 “2020 TPO 중국지역 화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신종 코로나의 도전에 직면한 관광산업의 발전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과 의견 교환이 있었다. 중국지역 회원도시의 관광산업 회복 가속화를 목표로 중국 톈진, 광저우, 다롄, 칭다오, 션양, 포산, 쑤저우, 산야, 원저우, 옌타이, 장자졔, 정저우 등 22개 도시와 기관 대표 약 10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TPO 사무총장 개회사, 내빈 축사, 2020TPO 활동 보고, 신규 사업 소개, 주제 발표, 사례 공유 및 주제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수일 TPO 사무총장은 각 회원 도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관광산업의 유례없는 어려움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효과적인 코로나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TPO 사무국도 각 회원 도시를 위해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광산업 홍보와 시장개방 분야에서 더 많은 우대 정책과 지원을 하여 회원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이 촉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풍 주부산 중국 총영사는 축사에서 “TPO는 최근 몇 년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국 관광도시 간의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방도시의 영향력 강화 측면에서 적극 공헌했으며, 신종 코로나 사태에 직면하여 중한 양국은 위기 상황에서 상호 보호 및 협력하여 국제협력을 통한 코로나 대응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관광산업은 국가 간 중요한 협력 사항으로 TPO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각국의 회원도시에 더 나은 교류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성공 사례를 서로 공유하여 부단히 관광산업의 심도 있는 협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대세쌍 주서울 중국관광사무소 소장은 회의에서 관광사무소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운유중국-중국 주유(관광)” 브랜드 행사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산업 발전에 대해 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한의 관광교류와 협력이 새롭게 시작될 것이며,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 주서울 중국 관광사무소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강구하여 여행산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PO운영위원 도시인 광저우시 문화관광국 부국장 커 셴동과 산야시 관광추진국 장 하오도 토론에 참여하였다.

 


중국 관광연구원 융합혁신 연구소의 수석 전문가이자 저장대학 위안정 문화관광 연구원 원장이며 중국 관광명소 협회 문화관광 전문가 위원회 부위원장인 주강링은 세션을 주재하면서변화의 시점에서 새로운 상황을 개척하고, 새로운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양질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원저우시 문화관광 국장 주 윈화와 장자졔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덩 졘, 쑤저우시 문화관광국 부국장 쉬 에이롱, 옌타이시 문화관광국 부국장 장 보는 각각 소속 도시의 코로나 사태 이후 관광산업을 회복시킨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주제 토론 과정에서 르자오시 문화관광국 부국장 리 양은 “TPO 플랫폼을 통해 한국과 일본 등 더 많은 국가의 도시들과 교류 및 협력을 희망하였고 정저우시 문화관광국 대외협력처장인 쑨 홍메이는 “TPO 행사와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2021TPO 중국지역 회의는 중국 도시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이기를 기대한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회의 관련 세부 자료는 TPO 공식 사이트 www.aptpo.org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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