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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총리, 6월 10일부터 '회복모드’ 이동제한조치 실시, 다양한 활동 허용
등록일 2020.07.31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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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딘 야신 말레이시아 총리는 조건부 이동제한 조치가 6 10일부터 완화된 '회복 모드' 이동 제한 조치로 변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8 31일까지 시행될 새로운 이동제한조치에 따라 말레이시아 이동과 다양한 오락 활동들이 허용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 5 4 조건부 이동제한조치로 기존의 조치를 단계 완화한 데서 번째로 해당 조치를 완화한 것이다. 조건부 이동 제한 조치는 이후 연장되어 6 9일까지 지속되었다.

완화된 이동 제한 조치에 따라 전면적 이동제한조치로 3 18일부터 영업을 중단한 많은 사업체들이 영업을 재개할 있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6 10일부터 미용실과 이발소가 영업을 재개할 있도록 했으며 파사르 말람(야시장) 상점가는 6 15일부터 영업활동을 재개할 있게 되었다.

야신 총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영원히 국민들의 삶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민들이 일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말했다. 그는 말레시아 국민들이 노멀 시대에 맞는 삶의 방식과 표준 행동 절차(SOP) 준수할 책임을 져야 하는 때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선 결과 감염률을 낮추는 성공했다며 이민국 사태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을 치하했다.

"말레이시아의 의료 역량과 공중 보건 수준은 좋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것은 말레이시아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성공했으며 이제는 회복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말했다.

야신 총리는 표준 행동 절차를 계속해서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8 31 부터는 말레이시아가 정상화 단계에 진입할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6 10일부터 8 31일까지 코로나19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지역의 경우 엄격한 이동제한조치를 시행하는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말레이시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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