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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서 자오둥(胶东) 경제권 문화관광 협력 연맹 설립 대회 개최
등록일 2020.06.19 조회 92
칭다오 2020.05.19~-0001.11.30 장소칭다오



 

519, 자오둥(胶东:교동, 산둥반도) 경제권 문화관광 협력 연맹 설립 대회 및 “5.19” 중국 관광의 날(칭다오) 테마 행사가 칭다오(青岛)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산둥()성 문화관광청이 지도하고, 칭다오시 인민정부, 옌타이(烟台)시 인민정부,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하이(威海)시 인민정부, 르자오(日照)시 인민정부 등이 주최하고, 칭다오시 문화관광국, 옌타이시 문화관광국, 웨이팡시 문화관광국, 웨이하이시 문화관광국, 르자오시 문화관광국 등이 주관했다.

대회에서 ▲ 왕칭센(清宪) 산둥성 위원회 상무위원 겸 칭다오시 위원회 서기가 자오둥 5개 도시를 대표하여 “자오둥 5개 시가 전국 관광객에 보내는 서한”에 서명하였다.  ▲ 칭다오, 옌타이, 웨이팡, 웨이하이, 르자오 등 자오둥 경제권 5개 도시 문화관광국이 “자오둥 경제권 문화관광 일체화 고()품질 발전 협력 MOU”를 체결하고 “자오둥 경제권 문화관광 협력 연맹”의 설립을 공표했다. ▲ 자오둥 5개 도시 문화관광 혜민(惠民: 시민 이익을 위한) 정책 조치를 발표하고 뮤지컬, 우수 가이드 해설 등의 혁신적인 방식으로 관광객에게 산과 바다에서 심호흡·자오둥 건강한 관광테마 제품과 정품 코스를 소개했다.

이후 자오둥 5개 도시는 관광시장 마케팅, 특색 관광제품, 문화관광산업 프로젝트, 문화관광 공공 서비스, 대외 문화교류 등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 전체의 마케팅을 함께 추진하고 대형 관광 행사를 개최하며 시리즈 제품 코스를 출시하고 해상 관광, “국제 포도 해안관광 등 문화관광이 융합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육성하고 문화 혁신 제품과 관광 상품을 육성해 자오둥 예의(胶东)브랜드를 공동으로 창조할 계획이다.

이 밖에 투자 유치, 지역 일체화 프로젝트를 건설하고 문화관광 혜민 정책을 공유할 예정이다. 영화TV산업, 유람선(요트)산업, 비물질문화 유산 문화 창작, 바다 섬 레저 관광, 건강 양생 관련 관광(旅游) 등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 문화 서비스 협력 메커니즘의 구축을 추진하고 관광 유도 서비스를 완비하며 박물관 및 비물질문화 유산 자원의 공유, 문화재 보호와 유물 발굴 사업의 연동을 실현한다. 상하이 협력기구 시범구 플랫폼과 자유무역 시범구 등의 정책적인 경쟁력 그리고 자오둥의 한국과 일본과 인접한 지리적인 장점을 충분히 이용해 자오둥을 마음껏 유람하다(胶东)”라는 서비스 브랜드를 육성하고 자오둥 경제권의 문화 관광 국제 영향력을 향상한다.

포스트 코로나 소비 회복과 잠재력 방출을 촉진하고 문화관광 소비의 경제 성장에 대한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하여 칭다오시는 재정자금 3,500만 위안을 문화관광산업에 투입하였다. 이 정책은 자오둥 5개 도시인 옌타이, 웨이팡, 웨이하이, 르자오 등 도시의 시민도 혜택을 볼 수 있는 혜민 공유 정책이다.

칭다오시는 문화 분야에서 칭다오시 문화 소비 공공 서비스 플랫폼에 자오둥 경제권 문화 혜민 소비코너를 구축하고 옌타이, 웨이팡, 웨이하이, 르자오 등 4개 도시 문화 기업이 입주해 문화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도록 초청해 각 도시의 기업들에 혜택을 주고 산업의 발전을 촉진한다. 칭다오 문화기업이 4개 도시의 문화제품과 서비스를 대행하고 문화 혜민 소비 촉진 행사에 참여하도록 권장해 5개 도시 거주민이 플랫폼에서 혜민 보조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관광 분야에서 칭다오, 옌타이, 웨이팡, 웨이하이, 르자오 등 5개 도시 범위 내의 관광 코스와 관광 제품이 칭다오의 온라인 여행사를 통하여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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