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O NEWS & MEDIA

이벤트

2019 울산조선해양축제
등록일 2019.07.22 조회 488
울산 2019.07.19~2019.07.21 장소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

 

  

 

2019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대왕암주차장 ~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 구간(1.2㎞)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사흘간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열리는 사흘 동안 매일 저녁마다 알차고 즐거운 공연이 마련된다.

19일 오후 8시 10분에 열리는 “록 페스티벌” 개막 축하공연에는 한국 유명 밴드그룹인 육중완 밴드와 노브레인이 출연하여 축제의 흥을 돋우고, 20일 오후 8시30분에는 하하&스컬, 국내 정상급 DJ 다수가 출연하는 EDM 파티로 토요일 밤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미스트롯으로 장안의 화제가 된 송가인, 홍자 등이 출연하는 일산 미스트롯이 21일 오후 7시30분 일산해수욕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폐막공연으로 열린다. 

이번 울산조선해양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나이트런 일산이 일산해수욕장 해변특설무대에서 대왕암공원 울기등대를 반화점으로 총 3㎞ 레이스로 열리며, 이 경우 6월 10일부터 참가자 신청접수(참가비 13,000원, 선착순 1,000명) 중이다. 레이스 패키지로 티셔츠 야광머리띠, 야광팔찌 등을 제공하고, EDM 파티 VIP존에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국 16개 정도의 팀이 참가하는 울산동구청장배 전국비치사커대회가 해변 비치사커장에서 7.20.~21.(2일간) 예선과 결선이 치러진다. 

이 밖에도 방어잡기 행사가 21일 오후 1시~3시 어촌체험마을 앞에 마련된 대형 풀장에서 성인, 여성, 아동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같은 날 신나는 공연과 물총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물총 서바이벌’이 오후 3시~4시 해변 워터서바이벌장에서 열린다.

울산조선해양축제의 분위를 사전에 조성하기 축제 개최 전에 일산해수욕장 입구 및 해변거리에 빛의 거리를 조성하고, 일산진 바다 삶 체험을 위한 어촌체험마을이 해변에 조성되어 ‘추억의 우리동네 일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투어 프로그램으로는 21일과 22일 이틀간 현대중공업 투어, 울산동구 근대역사 탐방투어, 울산동구 해안투어 등도 마련되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울산조선해양축제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

하이퐁 깟바 군도 유네스코에 의해 인정 된 세계 생물 환경 보존지

다음

“거제2019 바다로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