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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여행 자유로운 투숙” 인터넷 셀럽 장자계 탐방 테마 행사 가동
등록일 2019.07.22 조회 377
장자제 2019.06.10~2019.06.14 장소후난성





 

 

6월 10일~14일, 후난(湖南)성 제8회 인터넷 문화제의 주요 일정인 “자유로운 여행, 자유로운 투숙(我行我宿)” 인터넷 셀럽 장가계 탐방 테마 행사가 장자계시에서 개최되었다. 

 

5일간 많은 인터넷 셀럽들이 장자계를 방문해 근거리에서 우링위안 우하오산구(武陵源五号山谷), 후이자더하이즈(回家的孩子), 젠와이(涧外), 징리팡산쥐(镜立方山居), 수이융진장(水湧金江), 수이무샤오샹(水木潇湘), 즈산만쥐(梓山漫居), 룽서(龙舍), 시부제(溪布街)객점 등 장자계의 최고급 숙박시설을 경험하고 장자제의 새로운 여행 방식을 체험했다. 

 

이번 인터넷 셀럽 장자계 탐방 테마행사는 국내 인터넷 셀럽의 영향력을 빌어 장자계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벤치마킹을 통한 수준 향상, 관광업 육성을 통한 강대한 도시 건설 전략”, 풍경과 도시 일체화 추진, 전지역 관광 발전 가속화, “국가 전지역 관광 시범구” 건설 등에 따른 인상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장자계시의 하이엔드 민박, 아름다운 자연풍경, 풍부한 민족 문화 및 완비한 관광 시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면서 장자계의 인지도와 명성을 더욱 향상해 경제 및 사회의 고품질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데 그 취지가 있다. 

 

4월 하반기부터 “2019 장자제 민박 관광의 해” 행사가 가동되면서 장자계 민박 관광 원년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우수 민박 무료 시범 투숙”, “10대 우수 객점 연봉 100만 위안 경영자 초빙” 등 장자계 민박 관광 복지 그리고 “장자계시 1차 민박 관광 코스”, “장자계 민박업 발전보고”, “장자계 민박 클러스터 발전 연맹 선언” 등이 참신하게 출시되었다. 

 

최근 후난성 관광업의 선두주자, 명함, 접견실(drawing room)로 불리고 있는 장자계의 관광경제는 빠르게 성장했다. 2018년 장자계시는 연인원 8,500만에 달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관광소득 756.8억 위안을 기록했다. 

 

장자계는 중국 최초의 국가 삼림공원, 국가 최초 5A급 관광 풍경구, 중국 최초의 세계 자연 문화유산, 세계 최초 지질공원의 소재지이며 세계 “장자계 지형”으로 명명되기도 했다. 장자계는 “삼천 개의 기이한 봉우리”, “팔백 개의 맑은 물”로 묘사되고 있는 절경이 있으며, “확대한 정원, 축소한 선경(신선이 산다는 곳)”, “지구 생명의 꽃”과 “중국 산수화의 원본”으로 칭송되고 있다. 

 

장자계 민박업은 장자계의 기이한 봉우리 풍경에 이어 또 하나의 전설로 되고 있다. 유일무이한 산수풍경 자원과 유구한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장자계 민박업은 약소한 산업에서 강대한 산업으로, 조방형에서 집약형으로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선명한 개성, 독특한 스타일, 하이엔드 품질의 “장자계 민박” 현상이 형성되었으며, 장자계 관광업의 전환 업그레이드의 중요한 엔진으로 되었다. 

 

2018년 말 현재 장자계시에서 1,280개 이상의 민박이 운영되고 있고 침대 2.7만 개를 보유해 고객 3만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숙박 소비시장 규모가 연인원 1,200만명에 달했다. 

 

장자계시 민박업은 수년간 발전을 통하여 장자제 지역 문화에 뿌리를 둔 특색 개성이 형성되었으며, 장자계의 지형 경관의 특색 개성을 바탕으로 “민박+”의 깊이 있게 융합된 특색 개성의 형성을 위하여 노력해 장자계의 글로벌화 특색 개성 형성에 일조하고 있다. 

 

2018년 장자계 민박업은 120여개 국가 및 지역의 연인원 300만 이상에 달하는 고객을 유치하고 현지 마을 주민에게 취업 기회 약 4,000여개를 제공했으며 매출액이 4.2억 위안에 달하면서 4.8만 명이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견인했다. 

 

2019년 장자계시 관광 마케팅 행사 웹사이트 주소: https://mp.weixin.qq.com/s/Ho65RdBogDhWXAqW-Oo3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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